아리랑 한정식

반갑습니다
옛날, 남진주 북평양으로 회자되던 예도 진주는 천년 세월이 빚어낸 맛고을이었습니다.

오랜 세월동안 내려온 궁중요리는 지리산과 남해안의 신선한 농수산물로 맛있고
아름다운 교방요리로 다시 태어났고 한양 선비들은 천리를 멀다 않고 찾아 왔습니다.

이제, 우리의 아름다운 혼들은 세계 속에서 한류로 비상하고 있으며
그 중심에 예술의 경지를 넘어서는 전통요리가 있습니다.

교방 한정식 아리랑은 오로지 드시는 분을 지극히 생각하며
정성어린 사명감으로 새로운 신화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사랑으로 빚어낸 인연을 소중히 간직하며
아리랑 한정식에 초대하고자 합니다